2009년 03월 08일
러브셔플(Love Shuffle, 2009) 메인 타이틀
2009년 1분기, 현재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러브셔플의 메인 타이틀 입니다.
드라마에 대해 잠깐 이야기하자면 타마키 히로시와 카리나, 마츠다 쇼타, 다이고 등이 출연하고 있으며, 어딘가 조금씩 불완전한 네 커플(진짜 커플은 한 커플(두 커플?) 뿐입니다)이 서로의 상대를 바꿔 만남을 갖고 그 안에서 사랑과 우정, 삶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고민하는 이야기 입니다. 처음 '애인을 바꾼다'라는 소재에 거부감도 있었지만 볼수록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되네요.
그럼, 바로 메인 타이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요. 두개의 파일로 나눠서 올렸지만 두 영상이 다른것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애매한감이 있고, 둘 다 메인 타이틀 영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러브셔플의 드라마 홈페이지에 메인 타이틀 촬영 현장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어 발췌하였습니다.(http://www.tbs.co.jp/loveshuffle/report/report_05.html)
"의상은 검은 배경을 메인으로, 포인트는 흰색을 넣었습니다. 배경은 CG 합성을 위해 크로마키로 촬영하였습니다. 촬영한 것은, 8명이 여러가지 각도로 걷거나 달려 등장해 점차 중앙으로 늘어서는 모습이었습니다...(이하 생략)"

드라마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러브셔플의 메인 타이틀 영상은 크로마키(블루스크린)를 배경으로 촬영되었습니다. 각자의 위치를 선정해두고 한사람씩 움직임을 딴 후, 마지막 전체적인 모습까지 촬영해 새로운 배경을 입혀 합성한 것입니다.
영상의 전체적 배경은 흰색에 약간의 회색빛이 섞여있고, 검은색과 붉은색으로 타이틀을 삽입해 주었습니다.
첫번째 영상의 경우 각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춘 포즈나 소품으로 각자의 개성과 서로간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고, 두번째 영상은 드라마 속에서 커플을 맺어주는 카드를 활용하였으며, 영상 효과는 먼저 흑과 백으로만 된 그림인듯한 이미지가 움직여 자리를 잡고 검은 이미지가 점점 실제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바뀌도록 되어 있습니다. 러브셔플은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현대적인 세련된 이미지가 있는 것 같네요. 드라마의 내용이나,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 뿐 아니라 전체적인 영상의 컨셉이나 ost까지도 말입니다. 옛 팝송을 ost로 사용하고 있는데 상상 이상으로 꽤나 도시의 낭만이나 청춘의 사랑과 방황에 잘 어울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메인 타이틀 두번째 영상이 참 좋네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형식입니다.
드라마에 대해 잠깐 이야기하자면 타마키 히로시와 카리나, 마츠다 쇼타, 다이고 등이 출연하고 있으며, 어딘가 조금씩 불완전한 네 커플(진짜 커플은 한 커플(두 커플?) 뿐입니다)이 서로의 상대를 바꿔 만남을 갖고 그 안에서 사랑과 우정, 삶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고민하는 이야기 입니다. 처음 '애인을 바꾼다'라는 소재에 거부감도 있었지만 볼수록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되네요.
그럼, 바로 메인 타이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요. 두개의 파일로 나눠서 올렸지만 두 영상이 다른것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애매한감이 있고, 둘 다 메인 타이틀 영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러브셔플의 드라마 홈페이지에 메인 타이틀 촬영 현장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어 발췌하였습니다.(http://www.tbs.co.jp/loveshuffle/report/report_05.html)
"의상은 검은 배경을 메인으로, 포인트는 흰색을 넣었습니다. 배경은 CG 합성을 위해 크로마키로 촬영하였습니다. 촬영한 것은, 8명이 여러가지 각도로 걷거나 달려 등장해 점차 중앙으로 늘어서는 모습이었습니다...(이하 생략)"
[메인타이틀 러프페이퍼]

[메인타이틀 촬영모습]

드라마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러브셔플의 메인 타이틀 영상은 크로마키(블루스크린)를 배경으로 촬영되었습니다. 각자의 위치를 선정해두고 한사람씩 움직임을 딴 후, 마지막 전체적인 모습까지 촬영해 새로운 배경을 입혀 합성한 것입니다.
영상의 전체적 배경은 흰색에 약간의 회색빛이 섞여있고, 검은색과 붉은색으로 타이틀을 삽입해 주었습니다.
첫번째 영상의 경우 각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춘 포즈나 소품으로 각자의 개성과 서로간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고, 두번째 영상은 드라마 속에서 커플을 맺어주는 카드를 활용하였으며, 영상 효과는 먼저 흑과 백으로만 된 그림인듯한 이미지가 움직여 자리를 잡고 검은 이미지가 점점 실제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바뀌도록 되어 있습니다. 러브셔플은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현대적인 세련된 이미지가 있는 것 같네요. 드라마의 내용이나,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 뿐 아니라 전체적인 영상의 컨셉이나 ost까지도 말입니다. 옛 팝송을 ost로 사용하고 있는데 상상 이상으로 꽤나 도시의 낭만이나 청춘의 사랑과 방황에 잘 어울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메인 타이틀 두번째 영상이 참 좋네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형식입니다.
# by | 2009/03/08 23:09 | 타이틀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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